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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맘 편하게 어린이집 이용”…맞춤형 보육 취지는?
직장맘고충상담소 조회수:682 221.159.153.17
2016-04-27 16:01:37

 “워킹맘 맘 편하게 어린이집 이용”…맞춤형 보육 취지는?

 

다음은 맞춤형 보육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와의 일문일답이다.

 

- 맞춤형 보육의 대상은 누구인가. 

△어린이집 0~2세반(48개월 미만아동)에 다니는 아동이 대상이며, 3~5세반(48개월~취학전)에 재원 중인 아동은 해당하지 않는다. 

- 맞춤반(9시00~오후 3시) 시간 이후에 추가로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경우는 어떻게 하나.

△맞춤반 서비스의 이용시간은 기존 어린이집 이용현황(평균이용시간 7시간 21분)을 고려해 설계했다. 맞춤반 시간 이후에 불가피하게 병원방문 등의 사유로 추가 이용이 필요한 경우 월 15시간의 긴급보육바우처를 사용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긴급보육바우처는 언제, 어떻게 이용하나. 

△긴급보육바우처는 맞춤반 서비스 시간 외의 시간에는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매월 15시간이 제공되며 당월에 전부 사용하지 않아 남은 잔여시간은 당해연도 12월까지 이월된다. 긴급보육바우처 이용사유는 질병, 병원방문 등 갑작스럽게 어린이집 이용이 필요한 경우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현재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동들은 모두 종일반 또는 맞춤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해야 하나.

△현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들은 맞춤형 보육 시행 전에 종일반 이용자격 또는 맞춤반 이용자격을 받기 위해,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보육료 자격 신청을 해야 한다. 정부는 부모들의 보육료 자격 신청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보육료 자격 신청기간(5월20일~6월24일) 전에 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들을 활용한 행복e음 시스템을 통해 1차적으로 종일반 대상 아동을 판정할 예정이다. 종일반으로 판정된 아동에게는 종일반 확정 통지서(5월11일~5월19일)가 송부되며, 동 아동은 별도의 보육료 자격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보육료 자격신청은 1차 판정결과 종일반 대상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종일반 사유가 존재하고 종일반 이용을 원하는 경우에만,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종일반 보육료 자격’을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 출처 :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321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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