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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못 하면 엄마 탓?” 워킹맘 교육을 말하다
직장맘고충상담소 조회수:881 221.159.153.17
2016-05-04 09:52:23

 

학교에서 부모에게 책임 전가 

‘엄마 확인’ 알림장 제도 바꿔야

평일 오후 열리는 학부모 총회

워킹맘은 가고 싶어도 못 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엄청난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 22일 서울 서초동 법무법인 온세상 회의실에 워킹맘들이 모였다. 김재련(법무법인 온세상 대표) 변호사, 백연아 다큐멘터리 감독, 신세진 인사동 비솝 대표, 조혜영 여성신문 편집국장 등 ‘워킹’과 ‘맘’ 사이에서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모인 이유는 교육 문제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워킹맘들은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육아에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다. 초등학교 1학년은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시기’로 꼽히며, 이때 퇴사를 고민하는 워킹맘이 가장 많은 것도 현실이다.

간신히 그 시간을 버티고 학년이 올라가도 워킹맘에겐 남겨진 숙제가 많다. 워킹맘도 전업맘도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교육환경은 불가능할까? 워킹맘이 말하는 솔직한 고민을 들어봤다. 유일한 남성 참가자 밥 힐드레스(Bob Hildreth) 전 용산 국제학교 교장은 미국의 사례를 들어 적절한 대안을 제시했다.

더 자세한 내용

[ 출처 :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news/93442#.VylIkXlf2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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