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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보육 추가비 부담에 부모들 허덕
직장맘고충상담소 조회수:427 221.159.153.17
2016-06-13 16:08:09

 

무상보육 추가비 부담에 부모들 허덕

 

직장맘 여부 또한 보육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미취업모의 경우 8만200원을 보육·교육비로 썼지만 취업모는 19만7500원을 지출했다. 직장맘은 김씨처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말고도 등·하원도우미나 베이비시터를 고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보육·교육비가 부담되느냐는 물음에도 50.1%가 ‘부담된다’고 답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근로자의 신고 없이도 육아휴직을 못 쓰게 하는 사업주를 적발하는 ‘스마트 근로감독’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강보험공단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카드 신청 정보를 활용, 근로자 신고가 없더라도 사업장을 감독하는 제도다. 3대 중점 감독 유형은 △임신근로자 출산휴가 미부여 사업장 △출산휴가자 수 대비 육아휴직 사용률 30% 미만 사업장 △임신·출산·육아를 이유로 부당해고하는 사업장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출처 :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31/20160531003870.html?OutUrl=da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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