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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직원 100명 중 22명 여성 … '워킹맘' 지원 확대 필요"
직장맘고충상담소 조회수:767 221.159.153.17
2016-06-16 14:31:38

전경련, "직원 100명 중 22명 여성 … '워킹맘' 지원 확대 필요"

 

여성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업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워킹맘들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쇼핑(여성비율 68.1%)의 경우, 2013년부터 ‘자녀입학 돌봄 휴직제’를 개설하여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에 최소 30일에서 1년까지 휴직이 가능토록 하였고, 육아휴직 복직 직원을 위한 리스타트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여성비율 57.3%)는 방학기간 중 임직원 자녀를 초청하는 ‘드림하이(Dream High)’프로그램 운영, 출산선물세트(한우양지, 미역, 황태채세트) 증정, 난임 부부를 위한 시술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LG생활건강(여성비율 56.3%) 또한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과 유연근무제 운영, 전사동시휴가제 등을 통해 여성의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었다.

이와 관련 송원근 전경련 경제본부장은 “우리나라의 여성 고용률이 점차 증가하고는 있지만 OECD 국가들과 비교하여 여전히 하위권(2014년 기준, 33개국 중 26위)”이라며 “여성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일부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일·가정양립 관련 프로그램들이 다른 기업들로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 출처 :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606140100036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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